Describe your dream company

Describe your dream company

1) 이새미,김유량,윤현정

To describe a dream company we would like to work for, we focused on three important factors; welfare, work or task and atmosphere. First, ‘welfare’. It means not only money like incentives but also facilities such as delicious cafeteria or comfortable spaces like at home. Additionally, it can be interpreted in various programs for employees and guaranteed days off. Second, ‘work/task’. We would like to work for a company which has ‘flexible working time’. Because we think it will improve more efficiency than fixed working time. It includes no extended work, for example phone calls or get meeting together after work. We would like to work with ensured private life after task. Finally, we focused on ‘atmosphere’. We specifically want to ‘young boss’. The reason for this is company’s overall atmosphere. Normally, younger people tend to be good at handling other’s complaint and hear other voices using two-way communication and horizontal relationship with people. If these factors are all satisfied, we could happily work for a company and feel a sense of accomplishment.

2) 김민정, 심현준, 천민경

저희는 startup기업을 이상적인 회사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구성원과의 업무 과정에서 들인 노력과 경험을 중시하는 성격을 고려하여 수평적인 업무 환경을 최우선적 조건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스타트업 기업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도 스타트업 경진 대회에 참여해보며 그 과정 속에서 팀원들과 밤낮 없이 의견을 조율하고 우리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등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 조는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저희 조원들은 스타트업 회사에 직원들이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업무 할당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주어진 일을 다 마치면 직원들은 퇴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직장에서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일도 없을 것이고,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일을 대충 끝내고 퇴근을 하지 않겠느냐’고 우려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업무는 포상과 승진에 관련있는 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부서 내에서 할 일이 많거나, 다른 사원을 도와주어야 할 경우 일을 해도 됩니다. 대신에 그 사람에게는 금전적 보상 같은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이런 점에서 직원들의 사적인 시간도 지켜주며, 성과도 높여주는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수평적인 구조를 전제로 하여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마음껏 내어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페이스북처럼 상사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비평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되면 아이디어들은 샘솟듯 생겨날 것입니다.그리고 이러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회사였으면 좋겠습니다.

3) CAPITALISITC ELYSIUM by KCC (김규호, 최원석, 조성연)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근무환경은 직원을 단순 일하는 기계, 재화가 아닌 Human Resource로 여기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근무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과에 따른 보상, 그에 따른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 해야한다

-사내정치 X.

EX 군대 (훈련에서 수반된 스트레스 보다 내무생활의 스트레스가 더 심한 경우)

-성비 5:5 (여초X, 남초X)

-회사조직원 간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관계, 자유로운 분위기

EX. 여름 반바지 출근 가능, 직급보단 이름

-복리후생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PLUS 누구가 가고 싶은 이상적인 회사)

EX. 사내 기숙사 지원, 경조사비, 각종 수당, 사내 카페테리아, 구내식당, 직원들을 위한 리조트, 일년에 두 번 해외여행 지원 기타등등

-연봉은 많을수록 좋다

-매출대비 직원 월급 비율이 동종업계보다 높은 기업

-탄력적 근무 시간

-모든 사내 직원 정직원 채용, 하청업, 인턴 X

4) 고정윤, 이선무, 이권희

오늘날 입사를 희망하게 기업에는 다양한 조건이 있을 수 있다. 월급을 많이 주거나 혹은 복지가 좋고 안정적인 것들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물론 모든 것들을 만족하는 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이것들을 모두 충족하는 기업이 존재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우리 조는 그 중에서도 핵심적으로 충족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았다. 그것을 경영 전략적 부분과 인사관리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하고자 한다.

경영 전략적 측면

오늘날 많은 직장인들이 정년퇴직을 하지 못하고 이직을 하거나 개인 사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흔히 ‘사오정’, ‘철새’라는 말들이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오늘날의 시대에서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기업의 브랜드보다는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가 더 중요하게 작용하게 되었다. 물론 자신의 가치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는 많은 것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는 이것을 커리어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커리어를 가장 쉽게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성장하는 기업에서 일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성장하는 기업에서 일을 할 경우 회사의 성장하는 브랜드가 나의 커리어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는 이것의 중요성을 알고 ‘자리는 상관하지 말고 로켓이 있으면 올라타라. 그러면 커리어는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라고 말한 적도 있다. 또한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거기에 파생되는 일자리도 늘어나기에 승진하기에도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사 관리적 측면

1. 기업을 오래 다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동기부여가 되어야 한다. 물론 많은 연봉과 좋은 복지제도가 이를 충족시켜줄 수는 있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고 이것이 회사 정책에 반영되어 느끼는 성취감이야 말로 가장 크다고 본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이러한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가 조성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안 될 경우 단지 상사의 의견만을 듣고 이를 실행하는 마치 로봇과도 같은 삶을 살 수 있다. 물론 어느 정도의 존중은 필요하겠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되면 자칫 ‘군대식 문화’로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자신이 회사에 참여한다는 느낌보다는 단순히 회사의 부속품이라고 느낄 수 있기에 회사에 대한 만족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회사 생활에 만족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자유로운 조직문화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2. 한국은 세계 여러 국가에 비해 비교적 일을 많이 하는 국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시간 외의 업무도 많은 편이다. 한마디로 퇴근을 해도 마음편이 쉴 수가 없다는 말이다. 오죽하면 국회에서 ‘퇴근 후 카톡 금지법’이 통가가 되었을까. 그만큼 한국에서는 일과 가정을 병행해서 수행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그러나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는 결국 고장 날 수밖에 없듯이 휴식 없이 매일 업무만 한다면 우리도 지칠 수밖에 없다. 이 경우 오히려 업무시간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업무수행능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한 가정에 만족하는 직장인이 업무성취가 더 높듯이 회사를 위해서라도 또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균형 있는 삶을 보장하는 문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5) 황주희, 김정환

We focused on two factors. First, company should accept and consider employees’ disposition. For example, B is good to meet people and persuade. B want to work as salesperson. However, If company allocate B as office worker, B can`t show own ability. Also the performance result will be bad. So we think company have to consider about employees’ disposition. Next, company should guarantee employee’s welfare. There are many things in welfare. Among them, we focused on self-development. The times and skills are changing quickly. If employees are stay current task without new skills, they might be die out. So company have to support money or time for future. So we think welfare also important to choose company.

6) 이태균 서원빈 한가람

For our dream company, our team have thought of three conditions that we would like to be guaranteed: the right to leave the office after the work hours, stability, and salary. As a team, we thought that we would need some time after the work to relieve stress from the work. To do so, we would have to be able to leave the office after the work hours. However, it's common in Korea for the empolyees to work overtime without even being paid. Working overtime without any motivation is most likely to cause more stress and affect effiency of our work the day after. Working for one company for a long time has lots of positive effect in various ways, so stability of the job is another factor we have selected. Lots of capital is spent on educating one specialist on the field. This capital could be saved by hiring each employee for a long time. Also, employee feel secured for the future and set long term goals. Salary perhaps may be the most important thing out of the three factors we have selected. some may say that the amount of asset we own does not correlate with our happiness. However, the food we dine out at family restaurant, all kind of services we receive such as public facilities all requires money. Just by observing at the quality of the side walk in GangNam and the side walk in poor hillside area is completely different. We believe that we need certain amount of money is needed to sustain current quality of life and keep happiness to certain level

7) Sora, Aigerim

1. A good company should accept ideas from every employee and share information about company because when they share information they can get chances. It is a workplace culture. They can get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so they make their traditions.

2. The company should make appropriate working environment for employees. For example, training programs and welfare (Paid vacation, maternity leave) and health check.

3. The company should make people work in flexible time. When employees have an emergency problem they can use it. Also they can work whenever they want. The rule will be to make work done.

8) 이은찬, 김현진

가장 이상적인 회사

우리 그룹의 가장 이상적인 회사는 세 단어로 압축해서 말 할 수 있다: 유연성, 자기 만족감, 행복.

유연성: 업무 효율성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업무 시간의 유연성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일하고 원하는 시간에 퇴근 할 수 있다는 건 일하는 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지속적인 결과물을 내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추구하는 시간에 유연성에 대해 좀 더 설명하자면, 하루에 일하는 시간을 자유롭게 배분하는 것도 좋겠지만, 단기프로젝트와 같이 일하는 시기가 유연한 것도 큰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자기 만족감: 자신이 일하는 회사의 목표와 자기 자신, 즉 개인의 목표가 일치하는 경우, 정확히 말하면 관심사 또는 이상향이 일치하는 경우에, 자신에게 주어지는 업무가 자신과 상관없는 업무가 아닌 자신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업무가 주어지는 것이 일하는 개인과 회사 전체의 효용성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참여하는 일이 회사나 팀에 눈에 띄는 변화를 일으킬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 일을 한다면 항상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적 에너지가 넘칠 것이다.

행복감: 위의 내용과 유사하지만, 결국에 행복감이라는 것은 자신이 하는 일에서 만이 아닌, 업무 외적인 것에서 파생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업무 환경이 자신과 맞아떨어짐으로써, 일상 생활적인 면, 즉 삶의 질이 향상 되면서, 결국에는 다시 업무에 영향을 주는 선 순환이 계속된다. 이 선수환은 결국에는 회사 측면에서도, 개인 측면에서도 win-win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 3가지 요소가 일과 회사에 대한 우리의 공통적 성향을 가장 잘 대변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