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Post date: Mar 2, 2017 5:30:05 AM

‘20년 만에 최대 위기’ 국내 게임산업-포켓몬고 안방에서 활개 치는데 규제·양극화 발목 ‘우물 안 개구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95020

3N(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을 빼고는 산업생태계자체가 무너져버린 국내 게임업계현황을 잘 다룬 매경이코노미기사.

포켓몬 열풍이 식었다고 하는데도 어제 버스에서 보니 아직도 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앱내 유료결제외에도 세븐일레븐 등과의 계약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벌고 있을 듯.

나이앤틱랩스의 매출을 찾아보니 한달전에 이미 1조원매출을 한참 넘었을 것으로 추정. 하지만 여기에는 유통업체 등과의 계약을 통한 매출은 포함되어 있지 않을 것. 여기에 만약 중국시장에 들어갈 수 있다면 또 폭발적인 매출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