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s Most Innovative Country Index

#7: World's Most Innovative Country Index

Bloomberg 에서 이런 기분좋은 조사를 발표했다.  한국이 세계에서 most innovative country 라고.  2015년 , 2016년, 2017년 싹쓸어 일등!  자랑스러웠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productivity 는 32등이다.  왜 1등 innovative 하고 부지런하기로 유명한 나라가 32등 비생산적으로 일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1) The ratchet effect 때문에 슬슬 일하는것이다. 잘하면 평가기준만 오르고 그다음 평가때 손해가 크다.  군복무때 모든 평가를 '보통'으로 받으라고 배운다.  자기 주장을 잘하면 시간낭비한다고 태끌이 들어온다. 곰곰히 생각한 critical thinking 에서 오는 constructive criticism 비판은 상상도 못한다.  생각할 여유가 없어 곰곰히 생각을 못하고 선.후배가 서로 눈치보고 살아야 되니까 비판도 못한다.   성과에 대한 보상이 없고 상대평가라 조건이좋은 사람만 탑을 계속 유지한다.   승진도 성과대신 인사부 테이블에 있는 일정한 기간이 지나야 가능하다.  사기가 바닥이다. 그래서 직원들은 온갓 노력을 해서 슬슬일한다.  비생산적으로 보일수밖에 없다.  어쩌면 32등도 후한평가이다.

2) 미국은 outsourcing 을 오래해 생산성이높은 산업만 남아있다.  소프트웨어, 디자인, 브랜드, 부품 R&D, 서비스업종은 노동이 대부분 가치가 높은 개발로 쓰인다.  당연히 생산성이 노동시간에 비해 높다.  한국은 야근을 포함해서 많은 노동시간을 투입한다.  즉 생산성계산에 불리한 비효율적으로 부지런히 일한다.

3) 제왕병 걸린 리더가 자기의 권위와 상직이 중요시하면 직원들을 모욕한다.  사기가 다운되고 생산성도 다운된다.  잘하는 기업은 한국적정의 문화, 서구시 스템적 창의성의 조화를 잘 이루어야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01-17/sweden-gains-south-korea-reigns-as-world-s-most-innovative-econo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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